[뉴질랜드남섬자유여행]2-12 퀸스타운 석양 & 퍼그버거 ­

남섬의 마지막 밤..석양을 보러 퀸스타운 시내에서 연결되었던 트레일을 걸었다. 그러다보니 정원도 나오고 호수를 시내 반대편에서 볼 수 있었다. ​ > > 거의 일주일 넘게 있었던 뉴질랜드 남섬 여행을 마무리하며.. 크라이스트처치부터테카포, 푸카키, 글레노키, 와나카까지.. 어찌나 아쉽던지.. 야속한 시간이여…. 이 포스팅을 보며 여행을 준비하시는 분들이 부러울 따름이다. ​퀸스타운에서는 온센핫풀도 이용하고, 밀포드사운드 투어도 다녀오고, 곤돌라/루지를 타고, 글레노키 주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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