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인의 질병 – 17탄 지루성피부염, 아토피, 비염, 습진 및 두드러기 등 질병으로부터 우리 어린이 건강을 지키기 위해선? .

현대인의 질병 – 17탄 지루성피부염, 아토피, 비염, 습진 및 두드러기 등 질병으로부터 우리 어린이 건강을 지키기 위해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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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성 피부염.가끔 피부가 이상해졌을 때 병원에 가면 들어본 말인데 지루성 피부염은 무엇일까요? ​지루성 피부염은 피지의 분비가 많은 부위 즉 머리, 이마, 가슴겨드랑이 등에 발생하기 쉬운 만성염증성 피부질환으로 홍반과 인설(비듬)이 나타난다고 해요. ​건조한 환절기나 스트레스를 받는 경우 심해지고 환경적인 요인이나 면역기능의 저하 등이 원인으로 생각되어 지고 있다고 합니다. ​평상시 충분한 휴식과 수면을 취하고 비타민 B와C를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고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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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염은 비강 내막의 염증으로 나타나는 질병이라고 합니다. 비염은 알레르기거나 만성적으로 나타나는 비 알레르기성 비염으로 구분할 수 있는데 ​알레르기성 비염은 대부분 계절적인 요인처럼외부적인 환경에서 아이들로 증상이 나타나고 ​비염은 경증에서 중증까지 다양한 증상으로 나타나며아이들뿐만 아니라 성인까지도 비염 증상으로 생활이 매우 불편해 질 수 있습니다. ​비염이 심할 땐 코 세척기도사용하고 여러 가지 방법들을 가동해보지만정말 나아지기 힘든 질병인 것 같아요. ​지인 중 어린이 때 비염이 성인까지 간만성적인 비 알레르기성 비염으로 어른이 되어서도 일상생활할 때에 ​비염 때문에 휴지를 코에 끼고 있을 정도로 답답하며 불편함을 호소하며 생활하는 분이 있는데 고칠 수 없다면 너무 괴로운 것 같습니다.

가족의 병력도 중요한데 가족 중 천식과 같은 호흡 기계의 질병이 잦거나비염이 있는 경우 자녀에게도 비염 발생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우리 아이의 호흡 기계의 기능을 강화시키고 구조적 문제나 면역력 강화를 해주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만성비염은 코 점막에 염증이 생긴 상태로 오랫동안 방치되거나 재발이 반복되어 증상이 나타나는 것을 말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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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께서 가볍게 넘기거나 알아채기 어려울 수 있는데 다른 장기로 질병이 이어지거나 호흡 곤란 등증상이 심각해지고 만성 비염을 가지고 성인이 되어서도 살아갈 수 있기 때문에 초기에 진단과 치료가 적극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고 합니다. ​계속 이러한 불편한 증상으로 약을 먹어야 하거나 성장기 면역체계를 손상시키는 시작점이 될 수 있다고 하니 주의해야 할 듯해요. ​ 일반적으로 면역체계가 약한 경우 알레르기에 더욱 심하게 반응할 수 있고 알레르기와 같은 외부 환경에 잘 견딜 수 있는 면역체계를 바로잡고 성장을 방해하지 않도록 도와주는 것이 부모의 역할이 아닐까요?

지루성피부염, 아토피, 비염, 습진 및 두드러기 등 질병으로부터 우리 어린이 건강을 지키기 위해선?

어린이 아토피피부에 발생하는 만성 알레르기 염증성 질환을 아토피라고 하는데요. 아토피 피부염은 가려움, 피부건조, 발진 진물 등의 증상을 보이는데 가장 큰 특징은 심한 가려움증과 외부 자극에 민감하게 반응한다는 점이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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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에게 잘 나타나며 대부분 3세 이전에 완치되지만 성인이 되어서도 지속되며 고생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아시는 분 중 성인아토피로 가려움 증상이 심하여 머리까지 삭발하신 경우를 보았습니다. 저희 아이는 어렸을 적 아토피가 있어 정말 심했는데 자라나면서 자연스럽게 증상이 완화되는 경우도 보았습니다. ​아토피는 온도와 습도에 민감하다고 하네요. 땀을 흘리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합니다. ​치료방법은 매일 미지근한물로 샤워, 목욕 후 즉시보습제 사용하고 염증과 가려움증 치료를 위해약물(스테로이드제, 항히스타민제)를 사용한다고 해요. 필요 시엔 면역조절제를 사용하라고 합니다. ​스테로이드제는 아토피 피부염의 기본적인 약물치료 제고 항히스타민제는 피부가 가렵지 않게 하고 졸림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고 해요. 간혹 피부 두드러기치료를 위해 항히스타민제를 사용하기도 하는데 나에게 가장 잘 알맞은 치료법을 찾는 것이 급선무일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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