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갤러의 프로페시아 vs 아보다트 효과 및 부작용 ­

#헬갤러 #프로페시아 #아보다트 #탈모약효과 #부작용​헬갤러들의 프로페시아 vs 아보다트 효과 및 부작용​날이 추워질 때면 항상 서러워지는게 머리숱이라고 얘기하던 형님들이 생각납니다​세월이 앗아가고, 유전이 빼앗아가고, 영양이 훔쳐간 머리숱들​그래도 예전에 한참 운동 시작했을 때보다는​헬스갤러리들도 정보가 탄탄해지고​논문들도 많이 나오고 좋은 탈모약들도 나오다보니​헬스 = 탈모 라는 말도 안되는 예전 썰들도 사라지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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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탈모약은 프로페시아, 아보다트 등으로 좁혀지고 있죠​물론 요즘에는 카필러스라든지 맥주효모라든지​다양한 이름들이 거론되고 있지만​결국 호메대전에 가까운 프로페시아, 아보다트의 자강두천의 세상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어차피 처방을 받거나 전문의를 만난 후에 프로페시아나 아보다트를​드시는 분들이 계시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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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하면서 특히 헬스 하면서 프로페시아 같은 탈모약의 효과는 줄이지 않고​부작용을 화학적으로 일으키지 않는 보충제들에 대한 관심이나 질문들도 많은데요​제게 특히 물어보시는 것들 중에서 가장 많은 질문 중 하나는​결국 남성호르몬보충제나 테스토스테론 수치를 올리는 보조제에 관한 것이 많더군요​개인적으로는 제품 이전에 성분에 대한 이해, 자기 체질에 대한 이해가​가장 먼저 수반되어야 한다는 생각을 하기도 합니다​누구에게나 100% 적용되는 보충제나 보조제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외국에서는 아보다트나 프로페시아 말고도 그로우프로나, 헤어졸 같은 비오틴 기반의​보조제들을 먹기도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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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테스트HD나 테스토스티, 스페셜원 하루몬스터 같이​남성호르몬보충제로 선택하는 종류들은​그 성분에서 집중하는 것들에 따라서 사용자의 결이 달라지게 됩니다​스페셜원 하루몬스터 같이 헬갤러나 마라토너들이 주로 섭취하는 보충제가 있는가 하면​테스토스티처럼 희끗한 어르신들이 드시는 쪽도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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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분에 대해서 깊게 이야기하면 복잡할테니 간단히 이야기하자면​피나스테리드 계열의 탈모증 치료제인 프로페시아는​기본적으로 3개월 이상 복용해야 한다는 권장사항이 있는데요​사람마다 3개월에서 6개월 이상도 걸리죠​그동안 프로페시아의 부작용 중 하나라고 알려진​남성호르몬수치 저하를 막기 위해서 남성호르몬보충제를 같이 섭취하는 경우도 많습니다​아보다트는 두타스테리드 계열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프로페시아 아보다트 둘 다 전립선비대증 치료제로 출발한 것들이기 때문에​성욕감퇴, 발기관련한 걱정을 하시는 분들은​그 양을 조절하거나 테스토스테론 보충제를 같이 먹는 경우가 일반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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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페시아, 아보다트의 직접적인 효과 비교는 어려울 수 있습니다​둘 다 동시에 섭취해서 결과를 비교한 논문은 아직 찾아보기 어렵기 때문인데요​FDA 기준으로 보면 프로페시아는 탈모치료제로 구분되고​아보다트는 전립선 비대증 환자들을 위한 치료제로 구분된다는 점에서​제대로된 탈모약 효과와 사후 컴플레인을 위해서는​프로페시아가 조금 더 개운한 선택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헬갤러로서 탈모약에 대한 정보를 알게 될 때면​이미 돌아올 수 없는 탈모의 강을 건넌 것이라고 얘기하기도 하지만​목적과 목표가 있는 분들이시라면 그 효과와 부작용, 연계 노하우를​정확하게 숙지하시고 마음에 드는 결과가 이뤄지기를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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