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노 진도는 중요하지 않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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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와 둘째가 5월부터 같이 피아노를 배운다.집에 피아노는 가지고 있었는데거의 장식품 수준이었고5월부터 다니면서 손가락이랑 계이름을 배웠다.주5회로 다니고 기본과정이 14만원이니 둘이니 28만원.교재도 머 이것저것 사고 많이 잘하는건 아닌데 그래도 주5회하니 조금씩은 피아노를 친다.예전에 피아노 강사인 동네 엄마한테피아노는 배우면 적어도 2~3년은 배워야 하고주3회는 효과없다고 주5회는 해야한다고 들었어서 결국 주5회로 다닌다.(더 좋은건 개인 레슨선생님 구해서 주1~2회 개인레슨받고 하루1시간씩 엄마가 감독하는거라고 했다.)다니는 피아노 학원이 진도가 느리고너무 립서비스가 심하네 뭐네 해도내가 사는 단지에서 가장 가깝다는 장점을 포기할수 없다ㅜㅜ교과 공부를 가르친다면 꼼꼼하게 따져보겠는데굳이 예체능을 전공할 생각도 없으면 그냥 보내는게 나을거 같아서.  가르치는 선생님을 좋아한다면 보낸다ㅋㅋㅋ그렇게 태권도도 벌써 2년 보내고 있으니깐ㅎㅎㅎ대단히 뭐 체르니 40번 50번 기대도안할란다.걍 가벼운 반주만이라도 치도록ㅋㅋ갠적으로 체르니 100번 30번까지만 가면 정말 좋을것 같다. 그럴려면 3~4년은 더 다녀야할지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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