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도여행#독도여행- 2일차 .

울릉도,독도여행2일차- 2019년 5월 16일(목) ​잠자리가 편해서일까 푹 자고 일어났다 어제는 못 봤던 송곳 바위가 바로 눈앞에 ~ 1층이라 뷰를 포기했었는데 캬~ 방 안에서 송곳 바위를 보다니 멋지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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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식을 먹은 뒤 리조트가 너무 멋져서 사진도 찍고 여유 있게 커피도 한잔하고 ~

​사진 포인트가 정말 많은 리조트다.정말 맘에 든다. ‘울릉 코스모스리조트’

​드디어 그리도 가고 싶었던 우리 땅 독도로 가는 날 ~독도행 배 시간이 남아 저동항으로 가는 중간에 관음도 들려 관광하고관음도도 울릉도 오심 꼭 들려야 하는 곳 중 한 곳이다. 스탬프도 꼭 찍고~ 이동​

​ 저 멀리서 울 아들 “야호”바다색 보삼 ~~~

​저동항에 도착 후 ​

​저동 커피에 들려 아이스커피 한잔 쭉 ~ 마시고 저동 커피에도 독도 선물용 물건을 판매한다.독도 문방구와는 좀 다른 느낌의 물건들이다. 여행 중 시간이 되면 구경하는 것도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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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독도행 배 출발 ~ 독도까지 1:30분 정도 걸린다. 배 안에서 영화’수상한 그녀’를 틀어줬다.나는 못 본 영화라 재밌었다. 배를 타기 30분 전 멀리 약을 먹는 것 잊지 말고 꼭 먹자. 멀미약만 먹음 졸리다.나도 어느 순간 영화보다 잠깐 잠이 들었다 깨니 독도에 도착한다고 방송이 나왔다.

​눈앞에 독도가 보였다. 정말 TV나 책으로만 보던 독도다.접안 성공 배에서 내려 우리가 독도를 볼 수 있는 시간은 20분 정도뿐 맘이 너무나도 바빴다. 마음도 뭉클하고 우리 땅 독도에 왔다니 너무나 좋았다.

​사진 포인트에는 사진을 찍기 위해 경쟁이 치열했다.주어진 시간이 짧으니 더 그럴 수도 20분은 금방 지나가고 배에 타라는 경적이 울렸다. 너무나 아쉬웠다. 독도를 지켜주시는 형아 들 고맙습니다.안녕 독도야 다음에 다시 올게 ..​​

울릉도 도착 후 이동하면서 #’천부해 중전 망대’에 들려 스탬프 찍고 ~

독도 관광 후 울릉도 도착 시간이 생각보다 늦어져서 저녁을 먹다가는 오늘은 더 관광을 못할 거 같아서 저녁을 조금 더 미루고 시어머님이 가보고 싶어 하셨던#’ 이장희 마을 울릉천국 아트센터’로 가보기로 했다.​

​울릉천국도 스탬프 꼭~ 찍으세요.

울릉도 해안 일 주가 가능해졌다 해서 꼭 해보고 싶었다. 그래서 북면에서 시작해 가보지 않은 해안선을 따라 도동항 쪽으로 가보기로 했다. 이장희 마을을 나와 북면 쪽에서 서쪽으로 이동해 보았다. 앞만 보고 달리다 보니 뒤쪽도 궁금했다. 뒤를 돌아 보니 또 다른 풍경들이 보였다. 중간에 차를 세워 사진을 찍어보았다.엄지 척하고 있는 산처럼 보여 찍었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그렇게 찾던’ 울릉도 코끼리 바위’가저 사진 속에 있었다. 많이 아쉬웠다 나는 왜 지나왔는데도 몰랐을까..​

​계속해서 달려 서면 쪽을 지나 부지깽이 밭인가? 명이나물 밭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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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서면 쪽에 공항이 들어올 예정이란다. 그리고 대부분 길이 터널 공사가 한창이었다 앞으로 울릉도 길이 어떻게 변할지 궁금하다. ​

드디어 도동항에 다시 왔다.해안을 구경하면서 일주하니 금방이었다. 드디어 저녁을 먹는다. 종일 조식 먹고 밥다운 밥은 저녁이 처음이다. 그래서 아무거나 먹을 수는 없어 맛 집중 가장 맛집이란 #’보배 식당’을 찾아갔다.​​​​​

단일 메뉴 홍합밥~ 최고다 밑반찬도 ~ 울릉도 “최고 맛집 인정 보배식 당 “

리조트로 이동 중 저동항 항구에서 오징어회 3마리만 샀다. 그냥 오로시 오징어의 달콤함과 쫄깃하고 고소한 맛을 느끼고 싶어서였다. 고추장도 필요 없었는데 신랑님이 얻어왔다.​​​​

​어머님은 캔맥주 ~ 우리 부부는 탄산수로 짠 울 아들은 과일~ ​

코스모스 리조트 일몰이 멋있다 하여 보러 나갔다 ~ 많이 늦은 감이 있었지만 그래도 아쉬운 대로 몇 장 찍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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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힐링스테이 코스모스리조트#모형이다.​울릉도의 마지막 밤이다.아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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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 중 달리는 차 안에서 ~ 찍어 많이 흔들였구나 그래도 아쉬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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