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 후기. 부작용은 가격뿐. 색센더9펜

 정상체중의 여자입니다.다이어트 보조제 경험담을 공유해 보겠습니다.

제가 써 본 것은 누베베 한의원이나 코약이라고 불리는 식욕억제제 디에타민, 그리고 색센다였습니다.

그 중 색센다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해 드릴게요.

일단 색센다는 한번 사용할때는 3펜씩 1~2년 간격으로 총 3번정도 총 9펜정도 사용한것 같습니다.

처음 그를 만난 것은 2017년.추운 어느 날…둘째 아이를 낳은 지 몇 달이 지난 어느 때의 일입니다.

너를 처음 만났단다.”처음 만난 더펜, 난 낯선 사람이 아니었어. 왜냐하면 모양이 당뇨 인슐린 주사기와 비슷하기 때문이에요.”

저는 두 아이를 출산하면서 췌장 덕분에 임신성 당뇨병이 심각했습니다.그러니까 임신 후반부에는 임신 당뇨로 인슐린 자가주사를 맞았어요.(흑흑, 사람들이 내가 너희들을 이렇게 낳았지…)

아무튼 보기에는 정말 펜 자체입니다

필통에 들어갈 뻔한 곳에는 이렇게 용량을 조절할 수 있는 다이얼이 붙어 있습니다.

리라글루티드라는성분이ml당6mg들어있다고되어있는데한마디로총18mg의리라글루티드성분이우리의내장지방을제거해줍니다.후훗.

저는 전문 지식은 없지만 주워 드린 결과, 당뇨병 개발 중 살이 빠지는 부작용에 특화하여 만든 약이라고 생각해 주십시오.

원래 저는 다이어트 제품에 대한 거부감이 별로 없거나 임신 중인 당뇨병이 있던 저로서는 출산 후에도 내당능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서 혈당 체크는 하지 않아도 상당히 신경 쓰고 있었거든요.
어쨌든 혈당 저하의 효과도 어느 정도 있다고 하여 글을 써 보았습니다.
또 내과 전문의인 제 지인이 비싸지만 좋은 약이라는 공인을 전달한 것도 영향을 미쳤습니다.

일단 결과부터 말씀드리자면

2017년 3펜 사용용량) 0.6으로 시작하여 3펜째는 1.2까지 올리고 감량) 53kg→48kg으로 총 5kg 정도 감량
이렇게 해서 우와요가 없다!!면서, 약 2년간을 48-49킬로그램을 유지했습니다.
그리고 다시 통통하게 살찌기 시작해 2019년 3펜 사용용량 0.6에서 시작해 3펜째는 1.8까지 올려 감량)51kg→49kg
음, 너무 열심히 안 했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020년 3펜 사용용량) 0.6으로 시작해 세 번째 펜은 1.2펜이지만 잊어버리는 바람에 다시 0.6펜이지만 0.75도 맞아 멋대로 감량) 51kg→49.5kg 거의 감량하지 못하고 그나마도 금방 되돌아간다.
내성이 안생긴다고 하던데 ㅜㅜ 제 경험담은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요? 다들 얼마 주고 사셨어요?저는 병원에 지인이 있기 때문에 처음에 사용했을 때는 직원 가격으로 샀습니다.
그때는 진짜 초창기였고 색센다가 엄청 높았을 때였어요
지금은 가격이 많이 떨어졌더라구요.
내가 산 물건으로는 hanam시 ㅅㅁㅁㅁㅁㅁㅁㅁㅁ의원입니다.1펜에 8만원입니다. 단, 처방전 비용이 들지 않습니다.”
그리고 구입하지는 않았지만, 조사한 바에 따르면 성남 신흥동의 약국에서 1펜에 7.5만원 5펜에서 7.3만원으로 나타났습니다.
처방전만 싸게 주는 곳을 찾으면 성남약국이 이 부근에서 최저가인 것 같습니다.
근데 제가 강남권의 피부과, 내과와 거의 전화를 해봤는데 처방전만 해주는 곳이 별로 없더라고요.
아 그리고 숫자(3살) 병원 있잖아요 지방흡입 많은 그 병원?여기 펜이 싸요
그래서 터덜터덜 회사를 망치고 갔더니 무슨 간수 검사를 하라고?위험할 것 같아서 처음에 피검사나 뭐 해야겠다 해서… 그 검사는 10만원 정도였던 것 같아요. —
왜 전화해서 물었을 때는 알려주지 않았을까요?
아무튼 저는 ㅅㅁㅈ에서 샀어요 네이버에 쳐보시면 어딘가 나오겠죠? (웃음)
펜을 몇 개 사면 이런 파우치에 줘요.

너무 선명하다 저 글씨 너무. 그리고 저희가 주사 맞을 때 항상 필요한 펜니와 알코올 스와프.

자가주사 이총사제가 구매한 펜 하나에 8만원 정도에는 진료비히)라고 너희들도 준다고 써있지만,

5펜을 샀더니 노보파인 샘플 6개의 주심.너네를 아끼냐?죄송합니다
이게 담겨있다는 우리 펜니들입니다

더 주지 그랬어

아, 그리고 신기한건 저에게는 부작용이 크지 않았어요.
저는 펜을 처음 맞았을 때 2~3일 정도 얕은 잠을 자고 그 후에는 잘 잤습니다.
차라리 나는 좀 up 시켜줄걸 그랬는데 사실 배가 고프다.라고 하면 무심코 초조해져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만, 드물게 푸석푸석하다고 사용했을 때는, 밥 먹지 않아도 텐션이 내려가지 않습니다.(물론 몸에는 별로 좋지 않습니다만, 레드불과 같은 느낌이랄까?))
그런데 하이텐션한 느낌은 색센더 뿐만 아니라 한약 다이어트, 양약 다이어트에서도 저에게는 똑같이 느끼는 증상이에요.
갑자기 무서워…

증정하여 수납이 좋다.사실 그렇게 짐이 될만한 우산은 아니에요.

손이 작은 쪽

그럼 자가 주사 2총사도 한번 볼까요?알코올 스와프와 펜니입니다.
팬니들도 네이버에 검색해보면 아마 뭐가 이렇게 많지?할 거예요. 제가 아래 사진으로 비교도 해 드릴게요.

올해 초 코로나에서 알코올 스와프 정말 귀할 때 비싼 돈 주고 산 스와프

그래서? 맞아서 그래?자 이제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두 눈 꼭 감고 내 배를 찌르는 용기.
그 용기를 갖게 해주는 게 뭐냐?펜니들이다
제가 써본 펜니는 많은 다양한 브랜드가 있지만 지금은 가지고 있는 2개만 비교할 수 있어서 찍어봤어요.
사실 2개는 mm로(이것은 바늘길이) 두께가 같은데, 이상하게 노보파가 더 두꺼워보이죠?
그런데 신기한 건요.
아픈건 노보파인이 훨씬 덜 아파요.ㅎㅎ뭐랄까 주사가 피부를 파고드는 느낌이 훨씬 부드럽니?그런 느낌이에요.
근데 가격차이가 ㅋㅋ 3배라서.
32G 6밀리노보파인 20,000원 성심 6,800원
저는 그냥 싼 걸로 사서 썼어요.

“펜니들 2종, 오른쪽이 노보파인, 왼쪽이 성심 제품인데” 솔직히 눈을 감고 찔러보면 뭐가 뭔지 모를 것 같긴 해요.

싼거 갑시다(웃음)

색센더펜니들 비교

그리고 냉장 보관해야 해서 저는 그냥 아침에 쐬었어요.
만약 오후시간에 맞출수 있다면 점심때부터 점심때 쯤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아침 식사 정도 하면 점심은 먹기 어렵고, 약이 조금 떨어지는 밤 시간에 식욕이 납니다.밤이 되면…ㅠ_ㅠ
만약에 가방에 넣고 다닌다면 이상하지 않겠죠?사실 1 일 1 회 주사이므로 가지고 나가는 일은 거의 없습니다.

외출 준비=아무튼 총 3번의 색센더 다이어트를 한 결과 용량을 많이 쓰지 않아 그리 비싸지는 않지만 확실히 쉽게 살을 뺄 수 있다.

그래서 이번에는 의지로 뽑아보려구요.하지만 한두달 정도 해보고 안되면 처방전 받으러 가겠죠?(웃음)
포스팅이 길어지고ㅠㅠㄴㅂ 한약과 디에타민 이야기는 나중에 한번 해볼께요.(웃음)
※참고!
펜을 열고 나서 주사 직전까지의 사용법을 보여주는 영상입니다.영상으로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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