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량소년의 6월 17일 수요일 데일리 룩(비스포크 맞춤 더블브레스티드 슈트 정장, 리넨 셔츠, 울 니트 넥타이, 그러데이션 홀컷 슈즈) ­

패션 피플 더 가이 불량소년의 금­년 6월 17일 수요일 데일리 룩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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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 온도 19도, 최저 온도 29도로 좀 흐린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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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의 사진의 카라에 이쁘게 배색된 면 100% 피켓셔츠와 면 100% 반바지와 쪼리 슬리퍼로 하여 출근하면서, 더블 브레스티드 슈트 주문 고객분의 예약이 있어, ​7년 전 비스포크 맞춤으로 제작한 안감을 옆판 사이비는 넣지 않고, 소매 위 쪽으로 하여 1/3과 앞판을 넣은 이태리 수입 서머 울 100% 다크 네이비 진한 남색 더블 브레스티드 슈트와 ​매년 여름이 다가오면 맞춤 프로모션하는 백색 화이트 맞춤 셔츠와 테두리가 오버로크로 하여 진한 남색으로 된 백색 리넨 포켓 스퀘어와 ​30년 전 일본에서 구입한 네이비 양가죽 벨트와 세계적으로 알아주는 이태리 구두 전통 브랜드 산토니 하이 레벨 급의 네이비와 그레이 그러데이션(이중 색) 홀컷 슈즈를 챙기고 나와, ​숍에서 갈아입고 데일리 룩을 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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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동물의 수컷은 강한 것이 아름답고 섹시하게 보이며, 그러려면 힘이 있게 보여야 되는데,​젊었을 적에는 얼굴에 주름도 없고 힘이 있어, 옷을 크게 박시하게 입어도 후쭐 꺼려하게 보이지 않고 힘이 있이 보이지만,​나이가 40대 중반이 넘어가면 얼굴에 주름이 생기고 힘이 떨어지기에 옷을 크게 입으면, 힘이 없고 후줄 꺼려 하게 볼 폼 없이 보이기에, 저 불량소년은 큰 옷을 입지 않고 몸에 붙는 딱 맞는 옷을 입습니다. ​그런데 평평한 벽에 도배하는 것은 그렇게 어렵지 않지만, 우리 몸은 평평하지 않고 직선이 하나도 없고 모든 것이 곡선에 입체라, 모든 옷은, 특히 슈트는 몸에 완전히 밀착시켜 주름지지 않게 하면서 불편하지 않게 만든 것은 대단히 어렵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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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단추를 여몄을 때 싱글 슈트는 라펠 카라가 조금이라도 꺾이면 벌어지기에 꺾이지 않아야 되지만,​더블 브레스티드 슈트는 싱글 슈트보다 브이 존이 작고 좁은 데다 앞이 겹쳐져 쌓여, 라펠 카라가 살짝 꺾여도 벌어지지 않고 입체적으로 보일 수 괜찮은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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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데일리 룩의 더블 브레스티드 슈트 몸에 빈틈이 없을 정도로 쫙 붙게 만들면서, 당시는 라펠 카라가 조금도 꺾이지 않았는 것이, ​체형과 몸매를 지킨다고 운동을 하고, 한 달 보름 전 수사슴의 호르몬 덩어리인 녹용 분골 원흉을 24시간 달여 6시간 달인 한약을 함께 먹은 것이,​ 봄에는 호르몬이 오르기에 가슴이 조금 크져 라펠 카라 조금 꺾인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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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퇴근하고 집에서 운동을 하고 찍은 것으로, 저 불량소년 66세에 아직 히프도 좋고 허벅지도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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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말씀드리지만 최소 70세까지는 어떠한 일이 있더라도 온동을 빠지지 않고 하여, 지금의 몸을 유지할 것이지만, ​슈트는 안쪽에 시접 분량이 조금 있어, 조금은 늘일 수 있는 수선이 가능한데, 가슴의 앞 품은 조금도 시접 분량이 없어 늘일 수 없기에, 가지고 있는 슈트에 맞춰 가슴은 조금 빼야 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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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도 조금 빼야 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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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불량소년이 가 다니고 있는 교회 목사님의 따님 두 분이 5년 전인가 불란서 여행을 다녀와 하는 말이, ​파리에 그렇게 멋쟁이가 많으며, 이태리에 멋쟁이가 많다고 하지만 상대가 되지 않더라 하면서, 다들 몸매가 좋았는데, 옷을 입기 위해 옷에 맞게 몸을 만들어는 것 같다고 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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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불량소년도 남은 인생 무엇보다 멋이 좋기에, 제가 가진 멋을 놓치지 않기 위해 몸매를 지킬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 일주일에 두 번 가슴, 등, 어깨 운동을 하고, 시간만 나면 산책 워킹 운동을 하기에, 오늘도 대구 신천에 워킹을 하였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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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나이 40세가 넘어가면 반바지가 잘 어울리지 않고, 저 불량소년 다리 종아리가 잘 생기지 않았지만,​ 몸매에 운동을 하여힘이 있게 보이고 포스가 있어 반바지 차림도 아주 좋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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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어떻게 생각하던, 저 불량소년 현재 대한민국 남성 패션 1번지라고 자부합니다.​어느 누가 국내 최고 유명 백화점인 서울 강남 신백, 부산 센텀 신백, 서울 롯백 명동 본점, 대구 현백의 VIP만을 관리하고 상대하는 문화 아카데미와 대구 교육청 장학관들 상대로 남성 스타일링 강의 요청을 받고 강의를 하고, ​케이블 TV 방송은 몇 번 되지 않고 KBS, MBC, SBS , EBS TV 방송 출연을 28번 할 수 있으면,​조선일보, 한국일보, 대구 매일신문, 영 남일보와 각종 패션 잡지에 기사화되고, ​일요일을 제외하고 8년 이상 매일 그날의 데일리 룩을 올리겠습니까~~~~!​돈보다 멋과 사람을 좋아하고, 놀기 좋아하는 저 불량소년을 대한민국이라는 사회와 제가 믿는 하나님과 하늘이 이렇게 만들었습니다. ​블로그 방문자님들도 한몫을 하였고요~~~~~.​이상입니다.